오는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예고했던 택배과로사대책위원회가 '분류작업 거부'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택배 과로사 대책위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대책마련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대책위는 분류작업 인력투입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출근시간을 9시로 조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작성자
연쇄할인범 12 Lv. (90%) 14985/15210P

글 작성 수 701개
추천 받은 글 307개
글 추천 수 474개
가입일 20-02-06
댓글 수 1,016개
추천 받은 댓글 3개
댓글 추천 수 3개
최근 로그인 20-10-29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