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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사장이랑 부인은 도망가려다가 유족들한테 붙잡힌게 몇 번이고 새벽엔 책상 밑에 숨어 있었고 어제 아침 8시에 물 조금씩 넘어올 때부터 유족들한테 문자라도 했으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왔을텐데 걱정에 낮에 연락해보고 직접 찾아가본 유가족들이 사태파악하고 sns에 알려서 알게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추모관은 그제서야 밤 9시30분에 문자 돌렸어다고 합니다.

 

밤에 유가족들이 직접 물 퍼나르고 개인적으로 펌프차 불렀고 아침에도 물 나르고 있을동안 2층 휴게실에서 쉬고있는거 사람들이 보고 잡아왔고 사장은 자연재해인데 어쩌냐고 했답니다. 새벽에 지하에 물이 빨리 안 빠지니까 유족 한 명이 사장 부인한테 제발 벽 뚫자고 건물 보수 비용 본인이 다 책임지고 낼테니까 제발 벽 뚫어달라고 빌었는데 자기도 남편이랑 통화 안된다고 본인이 못 정한다고 내뱄다고 합니다.

 

 

충분히 사전에 조치가 가능했는데 납골당 사장은 무슨 생각으로 아무 조치도 안하고 저런 상황을 만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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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몽상가 16 Lv. (70%) 25125/26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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