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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주택가에서 친모가 10살 아들의 머리채를 잡고 난동을 부려 이웃 주민들이 말리고 있다. 2020.7.30 YTN 캡처

 

말을 듣지 않는다며 길거리에서 10살 먹은 아들의 머리채를 잡아채고 급기야 흉기까지 들고 나와 위협한 친모가 주민들의 제지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20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주택가에서 아들 B(10)군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 다니다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와... 아무리 아이가 말을 안들어도 그렇지, 흉기로 저러는건 부모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트라우마로 남을꺼 같네요.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30500029&wlog_tag3=naver

말을 듣지 않는다며 길거리에서 10살 먹은 아들의 머리채를 잡아채고 급기야 흉기까지 들고 나와 위협한 친모가 주민들의 제지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조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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