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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닌텐도 ‘모여봐요 동물의 숲’ 게임 구매를 위해 응모하는 모습. (오른쪽) 시민단체가 일본 브랜드 불매운동을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습. [연합]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본 기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유니클로는 1년 새 매출이 급감해 사업 축소에 나선 반면, 닌텐도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모동숲)’ 열풍으로 깜짝 특수를 누리고 있어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편의에 따라 특정 브랜드만 거부하는 ‘선택적 불매운동’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https://news.v.daum.net/v/2020052210155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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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본 기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유니클로는 1년 새 매출이 급감해 사업 축소에 나선 반면, 닌텐도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모동숲)’ 열풍으로...
img_read.php?url=TTdnN0dxOTVWOEQvZWpKSTR다음 뉴스 / 26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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