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검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20일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여러 시민단체들은 정의연의 후원금 횡령 의혹, 안성 쉼터 매입 및 매각 의혹과 관련해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서부지검 관계자는 "구체적인 혐의 등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520163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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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실 회계·안성 쉼터 의혹´ 정의연 사무실 압수수색, 김주환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5-20 17:28)
img_read.php?url=bXRScSthVVZSRzc5aFIxUlo연합뉴스 - 김주환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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