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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돌직구쇼)

 

전통시장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경기가) 거지 같아요”라고 말한 상인이 친문 지지자들에게 ‘신상 털기’를 당하고 있다.

지난 9일 충남 아산의 전통시장을 찾은 문 대통령은 한 반찬가게를 찾아 상인에게 인사한 뒤 “좀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상인 A 씨는 “(경기가)거지 같아요. 너무 장사 안 돼요. 진짜 어떻게 된 거예요. 점점 경기가 너무 안 좋아요. 울게 생겼어요”라고 답했다.

문대통령은 조금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를 촬영한 영상은 방송사 유튜브 계정에 공개됐고, 친문 지지자들의 분노를 샀다. 이른바 ‘불경죄’(不敬罪)에 걸린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270332&date=20200218&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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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경기가) 거지 같아요”라고 말한 상인이 친문 지지자들에게 ‘신상 털기’를 당하고 있다. 지난 9일 충남 아산의 전통시장을 찾은 문 대통령은 한 반찬가게를 찾아 상인에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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