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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신촌 명물거리의 한 카페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위축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정 총리는 당시 명물거리 점포 4곳을 차례로 방문하며 상인들로부터 코로나19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총리는 이 과정에서 "요새 좀 손님들이 적으니까 편하겠다", "돈 많이 벌어놓은 것으로 버텨달라"고 위로했다.
 

한편 정 총리가 방문한 신촌 명물거리는 대학생들과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곳이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대학교 개강 연기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급감해 인근 상인들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디지털뉴스국 우승준 기자]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9&aid=0004517659&date=20200214&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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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래시장 경기를 살피기 위해 서울 신촌 명물거리를 찾아 상인들에게 독특한 위로의 말을 건네 구설수에 올랐다. 정 총리는 당시 명물거리 점포

 

 

국무총리가 발언이 좀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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