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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호크는 20㎞ 상공에서 특수 고성능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 위성급의 무인정찰기이다. 한번 떠서 38∼42시간 작전 비행을 할 수 있다. 작전반경은 3천㎞에 달해 한반도 밖까지 감시할 수 있다.

이 정찰기 운용으로 군 당국은 미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온 북한 내륙의 영상정보도 독자적으로 수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군은 백두산 인근까지 통신 감청 능력은 있지만, 영상 정보는 평양에서 한 참 아래 지역까지만 수집할 수 있다.

 

 

뭔가 든든하게 생겼네요 ㅋ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20547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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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한반도 밖까지 볼수 있다…글로벌호크 오늘 새벽에 1대 도착, 김귀근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19-12-23 07:40)
img_read.php?url=bXRScSthVVZSRzc5aFIxUlo연합뉴스 - 김귀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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