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지난달 26일 한국 특허청에 새로운 로고를 제출했다. 새 로고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차세대 크로스오버 전기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에 부착됐던 것과 흡사하다.

 

611411110014031002_1_20191214135701636.jpg

 

 

기아차가 언제 어떤 차량에 새 로고를 부착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에만 우선 적용한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새 로고 변경에는 최대 8000억원의 비용이 투입된다고 한다.

 

611411110014031002_2_20191214135701641.jpg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의견이 대체로 호의적이었다. “뭐든 지금보단 낫겠죠” “이쁩니다” “기아차 최대 약점이 로고였는데, 이제 좀 볼만하네요” 등의 댓글이 많았다. 다만 “로고를 돌리면 ‘즐’로 보이는데 괜찮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다. 새 로고를 옆으로 돌리고 한 번 수평으로 회전하면 ‘즐’이라는 한글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기사출처 : 국민일보(www.kmib.co.kr)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5&aid=0001268418&date=20191214&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1

img_read.php?url=RUdsUm1SREIvRDdjd0w4bzN
기아자동차의 새 로고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뭐든 지금보다 낫겠죠”라며 대체로 반겼지만 부정적 인터넷 용어인 ‘즐’로 보인다는 우려도 나왔다....

 

 

작성자
튜닝셀프 13 Lv. (26%) 15865/17640P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링크주소 복사
퍼머링크

댓글 2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