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교원 임용시험 수험생의 아이디를 도용해 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26일 임용시험 수험생인 B씨 아이디로 교직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에 접속해 응시를 취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 범행으로 지난달 열린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20208560005193

작성자
천국의계란 14 Lv. (31%) 18465/20250P

글 작성 수 880개
추천 받은 글 592개
글 추천 수 943개
가입일 20-05-16
댓글 수 1,086개
추천 받은 댓글 4개
댓글 추천 수 4개
최근 로그인 21-01-27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