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계, 다크웹 채팅 채널로 협상 시도 추정…현재 조사 중

 

최근 이랜드 그룹의 사내 시스템을 공격한 랜섬웨어 해커 조직이 자신들이 탈취한 고객 카드정보 200만건을 빌미로 이랜드에 거액의 암호화폐 협상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22일 랜섬웨어 공격으로 일부 지점 카드 승인 및 상품 코드 인식 오류 등으로 오프라인 점포 23개 영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현재 보안 조치와 함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

 

해커 측이 민감한 카드정보 등을 앞세워 협상료 요구 등에 나섬에 따라 파장이 예상된다.

 

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를 공격한 해커 측이 다크웹 상 메신저 채널을 통해 이랜드 측에 금전 지불 등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채널은 일반적으로 공개된 다크웹 페이지가 아닌 해커 조직이 구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www.inews24.com/view/1320020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랜드그룹은 지난 22일 랜섬웨어 공격으로 일부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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