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 bhc 회장

 

킨업계 경쟁사인 BBQ와 수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bhc의 박현종(57) 회장이 BBQ의 내부 전산망에 불법 접속해 자료를 들여다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하동우 부장검사)는 지난 17일 박 회장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박 회장은 2015년 7월 3일 서울 송파구 bhc 본사 사무실에서 BBQ 전·현직 직원인 A씨와 B씨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BBQ 내부 전산망에 2차례 접속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회장은 사내 정보팀장으로부터 A씨와 B씨의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 내부 전산망 주소 등을 건네받아 BBQ와 진행 중이던 국제 중재소송에 관한 서류들을 열람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4054800004

´BBQ 내부망 불법접속´ 혐의 박현종 bhc 회장 불구속기소, 장우리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1-24 10:18)
연합뉴스 - 장우리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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