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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야당 정치인으로 독극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졌던 알렉세이 나발니가 자력으로 병원 계단을 걸어내려오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그를 치료하고 있는 독일 베를린의 병원이 자력으로 호흡할 수 있어 그에게서 인공호흡기를 떼었다고 밝힌 지 닷새만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4063931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뉴스1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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