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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디펜딩 챔피언 최민정(23) 측이 대한체육회,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여자쇼트트랙대표팀 동료 심석희(24)를 정식으로 조사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심석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1000m 결선에서 일부러 넘어져 최민정 입상을 무산시켰다는 의혹을 받는다. 지난 대회 최민정은 심석희와 부딪힌 1000m에서 4위에 그쳐 1500m 및 계주 금메달로 2관왕에 만족해야만 했다.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0/96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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