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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에서 60년 만의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베트남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전반 39분 185cm 장신 수비수 도안 반 하우가 헤딩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14분에는 도흥중의 추가 골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후반 28분 선제골의 주인공 도안 반 하우가 3번째 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열정적으로 팀을 지휘하던 박항서 감독은 후반 32분 판정에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습니다. 박 감독이 마지막까지 벤치를 지키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결국 3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베트남은 1959년 제1회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60년 만에 다시 동남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는데, 60년 전 우승은 통일 이전의 월남 시절이어서 지금의 베트남으로는 사실상 첫 금메달인 셈입니다. 2017년 10월 베트남 지휘봉을 잡은 이후 연이어 신화를 써온 박 감독은 또 하나의 '박항서 매직'을 완성하며 2019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58349&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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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에서 60년 만의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베트남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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