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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팬클럽에서 후원금을 둘러싼 논란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정동원의 개인 매니저가 팬페이지를 통해 자신 명의의 후원계좌를 열고 후원금을 받으면서 불거진 논란이다.

정동원의 매니저는 지난 3일 팬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물품 대신 후원금을 받겠다고 밝히며 후원 계좌를 공개했다.

매니저는 유튜브 방송 스튜디오와 연습실을 짓기 위해 큰 돈이 들어간다면서, 일주일 동안 자신의 후원계좌를 열겠다고 밝혔다. [마이데일리]

 

 

얘가 능력있어서 뜬 건데 거기서 떨어지는 떡밥 받아먹으려는 어른들의 모습이 정말 추하네요.

글구 아버지가 대처를 잘 한듯~ 돈의 유혹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06160717881682&nv=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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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팬클럽에서 후원금을 둘러싼 논란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img_read.php?url=ZURyTDMyc0xrdEdzRkJpS3Rmydaily.co.kr /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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