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측근 “정준일,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

정은채·정준일 불륜설, 알고 보니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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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34·정솔미)가 일본 배우 카세 료(46·かせりょう)에 이어 또다시 가수 정준일(37) 씨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정은채 측근은 "유부남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17일 '위키트리'는 과거 정은채가 정준일 씨와 불륜 관계였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정은채 측근은 "당시 두 사람이 사귄 건 맞다"며 "그러나 정은채도 피해자다. 그가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막은 이렇다. 과거 정준일 씨 팬들은 그의 콘서트장에 자주 왔던 정은채를 여자친구로 알고 있었다. 열애설만 안 났을 뿐 기정사실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얼마 후 정준일 씨 팬카페에 폭로 글이 올라왔다. 그가 미혼이 아닌 기혼자이며 아내 A씨(37)에게 여자 문제로 이혼을 요구했다는 것.

 

아내 A씨에 따르면 정준일 씨와 2006년 초에 만났다. 그러다 그가 2009년 말부터 2010년 중순까지 다른 여자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A씨는 정준일 씨에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2011년 양가 부모님 허락 하에 혼인신고를 했다.

 

그러나 정준일 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불륜녀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A씨에게 사과 대신 이혼만을 요구했다. 이에 A씨가 그의 결혼 및 불륜 사실을 폭로한 것.

 

실제로 정준일 씨는 A씨 폭로가 나오기 전까지 미혼남 행세를 했다. 국내외 언론은 물론 팬들까지도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정은채도 마찬가지였다. 당연하게 미혼으로 알려진 남성을 사귄 것뿐 의도적으로 불륜을 저지르지는 않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2013년 8월 정은채는 일본 배우 카세 료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당시 카세 료는 모델 이치카와 미카코(42·いちかわみかこ)와 사실혼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은채 소속사 측은 "카세 료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최근 일본에 있는 친구가 아이를 낳아 휴가 차 방문한 것이며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여행 가이드를 해줬다"고 해명했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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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측근 “정준일,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 정은채·정준일 불륜설, 알고 보니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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