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_222304.jpg

일단 파가 싱싱하며 소스도 맵지 않고 먹을만했습니다. 

파 양도 꽤나 많이 주셨고요 다만 금방 질린다는 단점 이랄까요? 

어쩌다 한 번은 먹을만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작성자
아지훈 1 Lv. (48%) 220/360P

글 작성 수 11개
추천 받은 글 2개
글 추천 수 2개
가입일 19-09-04
댓글 수 31개
추천 받은 댓글 0개
댓글 추천 수 0개
최근 로그인 20-05-06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2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