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맥북무대조명.jpg

 

-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지원에 접수된 소송에서 원고는 2016년과 2017년 생산된 맥북 프로 모델에 '무대 조명' 또는 '플렉스게이트'로 불리는 디스플레이 결함을 애플이 미리 알았다고 주장해
- 2018년에 발견된 이 문제, 일부 맥북 프로의 디스플레이 하단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패치로 나타나 마치 극장 무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명과 유사해
- 일부 사용자, 맥북 프로 디스프레이를 특정 각도 이상으로 열면 스크린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해
- 2019년 iFixit, '무대 조명' 문제 조사해
- 결국 로직 보드의 컨트롤러에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얇은 플렉스 케이블에 문제 있는 것으로 확인
- 이 플렉스 케이블, 결함이 있고 디스플레이를 열고 닫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성능이 저하돼
- 이 문제에 대한 불만은 소셜 미디어, 블로그, https://t.co/S4aZLuZ8jx 청원, 애플 포럼에 쏟아져
- 애플, 2016년 13인치 맥북 프로 대상으로 수리 프로그램 론칭했지만 동일한 문제에 직면한 2016년 이후 생산된 15인치 포함하지 않아
- 수리 프로그램 전 사용자들, 수리비용에 큰 돈 지불해
- 애플, 2018년 모델에 이 문제 해결 위해 더 긴 플렉스 케이블 채용해 사전에 이 문제 인지 가능성 보여줘

 

https://appleinsider.com/articles/20/08/20/apple-sued-over-stage-light-macbook-pro-display-issue

A class-action complaint lodged Wednesday claims Apple was aware of a MacBook Pro design flaw that caused some units to exhibit backlight displa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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