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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 3사 공동 본인인증 브랜드 ‘PASS(패스)’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오는 24일부터 공식 서비스된다.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서비스의 이용약관에 동의한 후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면, 경찰청·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운전자격과 신원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다. (KT 제공) 2019.10.2/뉴스1

 

휴대폰으로 운전면허증을 인식해 실물 면허증이 없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오는 24일부터 공식 서비스된다. 정부가 지난해 9월26일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허용한 이후 9개월만이다. 

11일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오는 24일 통신3사 공동 본인인증 애플리케이션(앱) 패스(PASS)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공식 서비스된다. 

패스는 이통3사가 공동 개발해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한 본인인증 앱이다.

 

 

 

이제 면허증 집에 두고 왔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겠네요 ㅎㅎ 

 

https://www.news1.kr/articles/?396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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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img_read.php?url=dGt6NTBVTTR6U1lxVUd4OWd뉴스1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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