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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최근 자동세척 기능이 논란이 된 의류건조기에 대해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4월부터 현재까지 판매된 ‘트롬 듀얼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145만대가 대상이다.

LG전자는 해당 건조기에서 악취가 나고 먼지가 낀다는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자 지난 9월 초부터 고객이 요청하면, 문제가 된 자동세척 기능을 개선하고 콘덴서 내부에 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도록 부품을 교체하는 등 조치를 해 왔다.

LG전자는 한 발 더 나아가 고객이 먼저 연락해오지 않더라도 회사가 먼저 일일이 전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무상서비스 사실을 알리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다만 소비자원 권고대로 이 같은 품질보증책임을 이행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신청인들에게 위자료 10만원씩 지급하라고 한 조정안은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66&aid=000045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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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45만대 팔린 ‘트롬 듀얼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145만대 대상 LG "소비자당 10만원씩 추가 위자료 지급은 없을 것" LG전자가 최근 자동세척 기능이 논란이 된 의류건조기에 대해 ‘찾아가는 리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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