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를 보름간 직접 사용해보니 말 그대로 '인싸'(주목받는 사람이라는 뜻의 은어)가 된 기분이다.

스마트폰이자 태블릿PC인 갤럭시폴드를 펼치면 집에선 손안의 '영화관'이자 '축구장'이 되고 자동차게임을 하면 몰입감에 몸이 움찔한다. 사람들의 달라진 시선과 "한번 만져보자"며 다가오는 사람들로 다소 피곤하기도 하지만 이같은 관심도 불쾌하진 않다. 오히려 사용하면 할수록 "돈값하네"라는 말이 입가를 맴돈다. 다만 매달 통장을 압박하는 할부금과 "주름이 선명하다"며 디스플레이를 문지르는 지인들의 반응은 아쉬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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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 사진의 주름은 구입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요?...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21&aid=0004320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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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지난 9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를 보름간 직접 사용해보니 말 그대로 ´인싸´(주목받는 사람이라는 뜻의 은어)가 된 기분이다. 스마트폰이자 태블릿PC인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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