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진 도용… 마치 제가 올린 것처럼 보도하지 말아 달라"

20대 여성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자신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은 논란의 당사자가 "철없는 친구의 장난이었다"며 해당 글은 본인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잘못된 보도로 피해가 심각하다"며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마치 제가 그런 것처럼 기사를 내보내는 건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20대 여성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자신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은 논란의 당사자가 “철없는 친구의 장난이었다”며 해당 글은 본인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은 당사자 A씨가 친구와 나눈 카카오톡 캡처.

 

 

A씨는 관련 내용을 다룬 최초 기사가 "당사자인 제가 작성한 듯 확고하게 썼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른 기사에서도 도용인지, 본인이 썼는지 확실하게 써두지 않았다"고 했다.

A씨는 "저와 관련된 성적인 댓글과 메시지 보내신 분들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며 "캡처까지 다 했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9/2020111902806.html

"친구가 사진 도용… 마치 제가 올린 것처럼 보도하지 말아 달라"20대 여성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자신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
Chosun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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