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인 서비스센터 "신형 나온지 얼마 안되서…"

"액정이 깨졌는데, 장비가 없어서,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 된다고 합니다. 전체를 교체해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 된다네요."

경기 분당에 사는 류모(남·45)씨는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12 프로를 최근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닥에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는 사고가 났다. 그러나 예약을 하고 찾아간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에서는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류씨는 일종의 애플 전용 보험인 애플케어+(플러스·26만9000원)에 가입돼 있어 수리할 수 없다면 전면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현재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어야만 했다. 서비스센터 관계자는 류씨에게 "신형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부품도 장비도 없고, 교체품(리퍼)도 없다"고 했다고 한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1/2020111101194.html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 "신형 나온지 얼마 안되서…""액정이 깨졌는데, 장비가 없어서,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 된다고 합니다. 전체를 교체해 달..
Chosun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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