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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양팡’ 제공

 

254만 유튜버 ‘양팡’이 ‘뒷광고’ 논란에 별다른 해명없이 광고 표기만 해 누리꾼들의 뭇매가 이어지고 있다.

양팡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필요한거 다 주신다해서 매장 전부 털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양팡은 가족들과 함께 옷 구매를 위해 푸마 부산 광복점을 방문했다.

양팡이 매장으로 들어서자 직원은 “너무 팬이다”고 말한 뒤 “본사에 전화해 협찬을 해줄 수 있는지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원은 본사 측에 “지금 양팡이 우리 매장을 방문했다”면서 “홍보 차원에서 협찬을 진행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후 직원은 “본사 직원들이 양팡 팬이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원하는 제품을 모두 가져가면 된다”고 했다.

이에 양팡과 가족은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푸마 제품을 골랐고 이는 385만원에 달했다. 양팡은 집으로 돌아와 ‘방구석 패션쇼’라며 푸마 제품을 리뷰했다.

 

 

 

유튜버들 줄줄이 터지네요;;

이 기회에 유튜버에 대한 직업의식이 정립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008051036003&sec_id=540201&pt=nv#csidx14c24fcf13f0ab5b5548210c4eac409

254만 유튜버 ‘양팡’이 ‘뒷광고’ 논란에 별다른 해명없이 광고 표기만 해 누리꾼들의 뭇매가 이어지고...
orts.khan.co.kr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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