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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송수민기자] '유튜버' 강민경의 브이로그 영상이다. 2020년 4월 30일 올렸다.

강민경과 한혜연이 소개하는 유튜브 일상. 알고보면, 대부분 PPL(product placement)이다. 브랜드에서 돈을 받고 진행하는 일종의 간접광고다. 

'디스패치'가 연예인 유튜버의 PPL 일상을 살펴봤다. 강민경, 한혜연, 제시카, 김나영, 기은세, 차정원 등은 일상에 제품을 녹였다. 한 마디로, 유료 광고다. 

 

 

저렇게 돈 장사해서 나중에 기부한다고 한들, 그다지 아름답게 보이진 않네요...

 

출처 : https://www.dispatch.co.kr/2091447#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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