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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순위를 조작했다고 지목된 가수 중 한 팀인 볼빨간사춘기가 이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8일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쇼파르뮤직 관계자는 뉴스1에 "음원 순위를 조작한 사실이 없다"라며 "크리에이터라는 회사 자체를 모른다"고 해 조작 의혹을 강경하게 부인했다.

이어 "(음원 순위 조작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리에이터'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 등이 음원 차트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39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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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img_read.php?url=dGt6NTBVTTR6U1lxVUd4OWd뉴스1 /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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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몽상가 17 Lv. (53%) 27700/29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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