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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학교 폭력(이하 학폭) 의혹이 불거졌던 박혜수가 주연을 '디어엠'의 첫 방송과 제작발표회 일정을 두고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24일 오전 KBS 관계자에 따르면 KBS 2TV 특별기획 금요드라마 '디어엠(Dear. M)'의 첫 방송, 제작발표회 일정에 대해 '예정대로 진행'과 '연기'를 두고 고심 중이다. 이는 '디어엠'에서 주연을 맡은 박혜수가 학폭 의혹에 휘말리면서다.

관계자는 "'디어엠'의 일정과 관련해 연기하는 것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면서 "해당 배우의 의혹과 관련해 사실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어 예정대로 일정을 진행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내부적으로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1022409052821950&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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