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연예인이 언급하는 아이유의 선물

 

 

 

 

 

 

특별한 날마다 (추석, 설날, 크리스마스 등) 주변 스탭분들 선물 챙기는 아이유

 

 

 

 

 

방송에서 잠깐 만난 인연일 수도 있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콘서트에 초대해주는 아이유

(효리네민박에 출연 당시 출연자들이 올린 sns)

 

 

 

그리고 또 

 


그 친구들이 결혼식을 한다고 하니까

서울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다가 당일치기로 부산까지 내려가서 결혼식 축가도 불러줬다고 함

 

 

 

 

 

 

아이유한테 생일 축하 받고 싶은 게 꿈이라고 인터뷰한 후배 가수

 

생일 검색하고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생일날 진짜로 케이크 보내줌

 

 

 

 

 

방송에서 만난 가수 지망생 팬에게 준 선물들

선물 하나하나에 다 의미가 있는 게 진짜 세심함

 

 

 

콘서트 게스트로 와주는 가수들에게 선물뿐만 아니라

정성가득 편지까지 멤버들 한 명 한 명마다 다르게 써서 보내준다는 아이유

 

 

 

 

 

 

아이유가 대선배들을 대하는 방법

 

+ 고두심이 아이유한테 쓴 편지

 

「 예쁜 지은이에게


우리가 만난 지도 '최고다 이순신'이란 작품에서의 인연이니까 좀 됐네.
체격 조그맣고 깍쟁이 같단 소리를 들을 외모였는데 마음씀은 웬걸, 깊은 우물 속 같은,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을 것 같은 큰마음이 자리하고 있는 걸까.

선후배 간에 동료 간에 나아가 사회적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서슴지 않고 앞장서는 담대함.
분명 나이로 보면 내가 선배임이 분명한데 아랫사람인 너에게 배우는 게 많아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꼬맹이 지은아!
지금껏 니 자리에서 너무도 많은 일들, 가감 없이 진솔하게 최선을 다하는 지은이 모습. 언제까지고 응원할게.
다만 너무 몸을 혹사하지 말고. 서로 건강하자.
잘 가고 있어줘서 고맙다.

2020 9월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지은이에게로 엄마 두심이가 」

 

 

 

 

 

 

아이유가 시상식에서 '아이유팀'으로 상을 받았을 때 한 수상소감

 

항상 다 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은 저 혼자만 받는 거 같아서 그게 정말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뜻깊고. 정말 방에 잘 모셔둘 거예요!!

사실 저는 그냥.. 그냥 저는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는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기자들이 말하는 연예계 비하인드 中 아이유가 지금 소속사랑 재계약 했을 때 내걸었던 계약 조건 두개

직원들의 고용보장 & 월급인상

 

 

 

 

음악 하고 싶은데 작업실이 없는 후배들에게 작업실 무상으로 제공 중

같은 소속사 후배들도 아니라고 함

 

 

 

 

드라마 촬영장에 들어가는 팬들의 서포트는 거의 다 주연배우들을 찍는 A팀에 들어가니까

본인이 직접 따로 B팀에 꾸준히 서포트차 보내주면서 다른 스탭들 챙기기

 

심지어 드라마 CG팀도 챙김

 

 

 

 

 

 

매년 본인이 기부하는 재단에 방문하는데 올해는 바빠서 방문을 못했다는 이유로 또 뭘 보내는 아이유

 

 

 

 

 

매번 공항에서 본인을 기다리는 팬들 위해 입/출국마다 간식 사간다는 아이유

외국에서 올 땐 한국팬들한테 외국 꺼 사오고, 외국 갈 때는 외국 팬들한테 한국 꺼 사간다고 함

 

 

 

 

 

 

너무나 유명한 김제여고 일화

 

 

여기서 세심한 포인트는 본인 팬뿐만 선물을 준 게 아니라 전교생한테 돌렸고

아이유가 선물한 꽃의 꽃말은 "당신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라고 함

 

 

 

 

 

 

후배들이 지나가는 말로 그냥 툭 던진 말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같은 아이유

 

"촬영할때 어쩌다보니 좋아하는 가수 얘기를 했는데 그걸 잊지 않고 콘서트에 불러주셨을때 대기실에서 소개시켜주셔서 정말 그분만이 가지고 있는 파워를 실감하게 됐고. 경험해본 결과 정말 사랑받지 않을 수가 없는 사람이에요."


"세심할 정도로 너무 잘 챙겨주셨다. 한 번은 지나가는 말로 '오늘 감독님께 혼났어요'라고 기죽은 듯 툭 던진 말이었는데 저녁에 연락이 오셔서 너무 신경쓰지 말고 스태프들이 다같이 일을 하다보면 예민해질 수 있다며 툭 털어버리고 연기하라고 마음을 써주셨다."

 

 

 

 

"그때 선배님이 무대를 하실 때 뒤에 합창단이 있고 그 앞에 4명이 서서 노래를 같이 불렀어요. 그 4명 중 한 명이 저예요. 4명이 돌아가면서 원샷을 받았는데 저 차례 때 방송이 안 나갔어요. 

끝나고 선배님께 SNS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DM을 보냈는데 '원샷 못 받으신 분이죠? 그래도 프로 답고 멋졌다'는 내용의 답을 해주셨어요. 정말 큰 힘이 됐어요."

 

 

 

 

"팬이라서 가수와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다. 거리를 두어야 한다. 그래서 함부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 명절에만 10cm정도 되는 장문자를 보낸다. 그러면 아이유가 거기에 두 배 정도 되는 길이로 정성스럽게 답장해 준다."

 

 

 

 

 

 

 

그리고 또 세심한 사람인 게 느껴지는 사소한 일화들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모이고 모이니까 되게 세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드라마 촬영 중 주연배우들뿐만 아니라

조연 배우들, 특별 출연자, 보조 출연자분들까지 사진 찍어서 올려주고 인스타에 기록해주는 아이유

 

 

 

아이유 10주년 팬미팅 고민상담 파트 中

10대 팬이 친구가 없다는 게 고민이라고 함.
그걸 들은 아이유가 고민해결 방법으로 콘서트 초대권을 드릴테니 
‘나랑 아이유 콘서트 같이 갈래?’ 하면서 친해져 보라고 권유함. 
그후 그 팬분이 정말로 친구들을 데리고 콘서트에 왔는데
실제로 그날 그 계기로 많은 친구가 생겼고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아이유가 정말 뿌듯해함

 

 

 

음악방송 촬영 끝나면 관객분들에게 인사한 후

뒤돌아서 뒤에서 수고해주신 밴드분들과 코러스분들께도 높이 박수쳐주는 아이유

 

 

스케줄 끝나고 퇴근할 때 경호원이 평소대로 차 문을 닫아줬는데

다시 열어서 수고한 경호원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감사 인사하고 가는 아이유

 

 

 

 

 

그냥 절친인 유인나가 말하는 아이유로 딱 이해가 되고 요약되는 평소 스타일

 

 

 

 

 

주변 사람을 대하는 평소 마인드가 보이는 말

 

 

Q.저는 평생 친구로 지내고 싶은 아이인데, 자꾸 제 곁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와 거리를 두라고 하면 대체 어찌 해야되는 걸까요?

 

 

 

 

 

 

평소에 '아이유는 대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챙기는 걸까?', '아이유의 인간관계 비결이 궁금하다' 등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찾아봤는데 정말 놀라웠음 이런 것도 빙산의 일각일 텐데 아이유가 주변 사람들 챙기는 일화들 보면 정말 주변에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어 보이고 세심함을 인간화한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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