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오전 10시 13분. 일본에서 우렁찬 남자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태어난 아기였지만 건강했습니다. 3.2kg의 작고 소중한 선물, 엄마는 방송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유리 씨입니다. 사유리 씨는 자신이 엄마가 된 게 "꿈이 아닐까"라고 할 정도로 감동적이었다라고 합니다.

사유리 씨는 2007년 KBS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을 계기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생방송 금요와일드-후지타 사유리의 식탐여행',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미운우리새끼'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거쳐 지금은 KBS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사유리 씨, 그런데 결혼한 적이 있었던가요? 맞습니다. 사유리 씨는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한 정자은행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이를 출산한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049169

11월 4일 오전 10시 13분. 일본에서 우렁찬 남자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예정일보다 10일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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