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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서울 은평구에서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소형견을 물어 죽인 사건과 관련, 로트와일러 견주는 맹견을 개 훈련시설에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인터뷰에서 "내가 죽더라도 개는 안락사 못 시킨다"고 했다.

지난 25일 은평구의 한 골목에서 대형견인 로트와일러가 소형견인 스피츠를 물어죽이는 일이 일어났다. 입마개 없이 산책 중이던 로트와일러가 순식간에 소형견인 스피츠에 달려들었다. 스피츠는 주인 뒤로 도망쳐 피해보려 했지만, 로트와일러에 물어뜯기고 맥없이 쓰러진다. 약 15초 정도 습격을 받은 스피츠는 결국 죽었고, 이 스피츠를 11년 동안 반려견으로 키워온 견주도 부상을 입었다.

 

 

 

상대방 견주의 스피츠가 물려죽고 견주도 부상을 입었는데 너무 무책임한 대처네요.

사전에 입마개를 하는 기본적인 조치도 취하지도 않았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31/2020073101489.html

서울 은평구에서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소형견을 물어 죽인 사건과 관련, 로트와일러 견주는 맹견을 개 훈련시설에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방..
Chosun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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